티스토리 뷰
태국여행 가고 싶은 날이네요. 태국은 북부, 북동부, 중부, 남부 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. 비가 많이 내리는 편이라서 여행을 할 계획이라면 우산 준비는 필수로 하시는 것이 좋아요.
요즘 전세계가 코로나 19로 인해서 여행길이 막혀있어서 해외여행하기가 어렵죠. 언제쯤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. 그 날을 기대하며 아름다운 태국 코따오 낭유안 섬 포스팅을 시작합니다.
하루빨리 경제도 회복되고, 바이러스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여행길에 오를 수 있는 날을 그려봅니다. 태국은 5월에서 10월까지 비가 많이 내려요. 11월에서 4월까지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집니다. 비가 오기 직전에는 무척 더워요. 태국은 수많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. 그중에서도 코따오라는 섬은 자연도 아름답고, 공기도 맑고 꼭 다시 가보고 싶은 섬이에요.



코사무이 낭유안 -스노쿨링 섬 투어
코따오 선착장에서 배로 이동하면 낭유안 섬에 갈 수 있습니다. 이곳에서 스노클링과 체험 스쿠버를 즐길 수가 있어요. 허니문 오신 분들이 아주 많더군요. 작은 섬 세 개가 위의 사진처럼 저렇게 연결되어 있어요. 낭유안 해변은 모래가 매우 하얀 편이에요.
독특한 지형에, 백사장은 눈부시고 물고기와 산호가 가득합니다. 바다색은 에메랄드 빛이에요. 스노클링 섬 투어는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. 국립 해양공원인 낭유안에는 환경오염 때문에 플라스틱 등은 반입이 안된데요. 음식물도 반입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.

이곳에 가시면 먹거리가 있으므로 사 드시면 되구요. 덥고 살이 탈 수 있으니 선크림과 선글라스 모자 등은 필수로 챙기세요. 배 타고 들어가면 낭유안 도착하십니다. 날 좋은 날 바다가 너무 예쁩니다. 물고기들도 다 보여요.
전망대까지 오르는데 삼십 분 정도 걸리는데요 운동삼아 올라가 보는 것도 좋습니다.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니까요. 하루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나서 좋은 곳 좋은 세상 많이 구경하며 걷고 싶습니다.
여행하며 돌아다닐 때는 그것이 행복인지 잘 몰랐었는데 아무 곳도 갈 수 없는 상황이 되니 예전이 많이 그립네요. 다들 저와 비슷한 마음이겠죠. 하루빨리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하려면 마스크 착용은 무조건 필수적으로 하고, 스스로 손 씻기, 손 소독 등 청결유지는 잘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.